[책] 총균쇠 by 행복한베스


350p 반쯤 지나는 중..

콜럼버스가 신대륙에 갔을 때, 인구가 2000만,, 당시 유럽의 인구와 비슷한 수의 아메리카 인디언이 살고 있었단다..
그런데,, 균이... 대형 포유류의 멸종으로(이것도 1만3천년 전,, 인간의 이주 영향이라 주장..) 가축이 없었던 아메리카에
새로운 균이 사람보다 먼저 들어간 것이다.
유럽인이 신대륙 탐사에 나섰을 때는 2000만의 인디언이,, 160만으로,, 이미 95%가 전염병,, 천연두, 홍역, 발진티푸스 등 으로 사망, 멸종.. 이미 대륙은 텅텅 비어 있었다.....

수간?
가축으로부터 많은 병의 유입.. 가까이 지내는 가축들,, 그리고 야생 원숭이로부터 옮겨온 에이즈.



진짜 진도는 나가지 않지만,, 나 좀 충격먹으면서 재미있게 읽는 중..
다야몬드 아저씨 다른 책도 봐야겠다.. 진짜 보석같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