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간다! by 행복한베스

에고 무슨 연휴가 여름휴가보다 기냐.... ( '');;;;

아침에 눈뜨면 밥먹이고먹고, 짐(커피 4캡슐, 물, 과자, 유부초밥등)싸들고 나감....
놀이터, 공원, 과학관, 동물원, 시댁등 열심히 돌아다님.
집에 들어오면 씻기고, 먹이고먹고, 빨래 돌리고 잠.
초반에 어른들은 깨서 영화도 보고 치킨도 먹었지만,, 갈수록 기력이 다함.. 애들 잘 때 12시간 그냥 같이 잠... ( '');;

아침에 눈뜨면 다시 밥먹이고먹고, 나감.. 토일월화수목금토일.

비가왔던 처음 일요일만 키즈카페.
연휴 내내 날씨 정말 좋고, 꽃도 넘 예쁨!





혼불 끝 by 행복한베스

다 읽었다.
에고,,, 취향 아님.. ( '');;;;

그냥 나는 스토리에 충실한 서술형을 좋아하는것 같다.

혼불은 너무 감성적, 스토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장황한 설명....노비제, 사천왕, 교과서보다 자세한 역사 등등등등
상징이고 탄탄한 구성이라는데,,, 내 수준&감성이 그에 못미치는 듯.



자기계발서... by 행복한베스

이책저책 빌려읽다보면,,, 자기계발서에 손이 많이 간다.
제목에 끌려서?

아니 그렇다고 많이 읽은건 아니고 ㅋㅋ
주로 소설을 읽고,,,
가끔 육아교육책이나 다른거 읽는데,,

작년에는 이지성 작가 책을 몇권봤고,
올해는 김병완 작가 책을 봤다.

이지성 작가의 방식이 더 좋은데,,
할만한건 김병완 작가 방식인듯,,,ㅋㅋ

간단히
어려워도 고전을 읽으라는 것과
수준맞는거 읽으면서 수준을 높히라는 것의 차이.

그냥.... 읽고 싶은거 읽을란다.
(결국 쉬운 쪽의 방법으로 누워버린 나....;;;)

작년에는 한달에 7~8권의 책을 봤고,,,
올해 복동이가 어린이집에 적응하면서 12~14권 정도를 읽었는데
여름휴가도 끝났고, 이번달부터 질보다 양쪽으로 일일일권 읽으려 노력중.
독서의 목적이 지식이 아니라,, 의식의 확장이라는 말에 동의함.

요즘은 혼불과 드래곤라자를 읽고 있다.
혼불은 7, 드래곤라자는 10..읽는중(ㅋㅋ 시작은 혼불이 빨랐으나...!)


혼불이랑 토지를 많이들 비교하던데,,
고르라면 토지 쪽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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