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by 행복한베스


놀이터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내내 키즈카페를 전전 ㅠㅜ
지난주에는 키즈카페 별로라는걸, 미세먼지가 바빠서 가자고 설득해서 갔더니, 한시간 만에 왔다.
ㅠㅜ 겨우내 너무 많이 다닌 모양이다.
주위에 열심히 돌려서 다녀봤자, 3~4곳 정도;;;;;
차라리 놀이터는 6시간도 노는데...;;;

유치원 끝나고 5시부터 시작되는 놀이터는 매일 6시반에 징징거리고 들어간다.
주말에 날씨만 좋으면 하루종일....-.-;;


과천까지 운전이 가능해졌다.
아니 겨우 3번 단온게 다이지만, 어쨌든,,, 간다. ㅋㅋ
과천 과학관이나 대공원에 토욜 오전에 아이들과 후다닥 다녀오는게 목표,,
토욜 점심까지 먹고 오거나, 오는 길에 홈플러스 남영점에서 먹거나 ^^
이번주는 춥고, 다음주말쯤 다녀오리라!!

가서 또 과천의 놀이터에 가겠지만.;;;;;


그래도 운전하니 활동반경이 조금은 넓어졌다.
차를 긁어먹어서 그렇지 ㅠㅜ
신랑님이 자동세차도 못들어가게 아끼는 차를 벌써 여기저기 긁어먹음. 근데 조금인데 ㅠㅜ 살짝인데 ㅠㅜ
도색 다시 하잖다, 나 계속 긁어먹을거니 참아달라했다 ( '');;;;;;


유치원에서 주말지낸이야기 사진을 올리란다.
5살때 숙제처럼 돌아다니다가, 6살에 없어 좀 편했는데,, 다시 또 하려니
아,,,, 숙제 ㅠㅜ

ㅋㅋ 취미생활,,^^ by 행복한베스

드디어 글이 올라간다.
얼마간 그냥 올라가다가, 노출된다는데... ㅋㅋ
너무 많이 바뀌어서 잘 모르겠음..
리뷰받고 부족한곳 보충하니 많이 늘었다.
표지도 예쁘게 제작되고,,

거의 3달의 준비기간과 올라가도 2~3달에 걸쳐서 올라가야한다니,, 반년이 걸리는군.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게 이래서 중요한가보다..
정말 재미있다.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일이 있었던가 싶게 즐기고 있다.


예전에 내글들을 다시 보고있는데 손발이 오글거린다.
약 10년전의 글들이니...ㅋㅋ
지금 쓴것도 10년 뒤에 읽으면 미칠정도로 오글거릴지도..^^


내 장점이라면,,
과외를 하면서 느낀건데..
내가 알고 있는걸 쉽게 잘 설명한다는 거다.
내 글도 그런 느낌이 든다.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이 적절히 쉽게 표현된 느낌.
그러면서,, 내가 알고 있는게 많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열심히 읽어야지~~!

읽고 쓸수 있는 여유가 좋다.
아이들이 유치원어린이집가고, 잠을 자고 있는 중에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이 좋다.
10분거리 상호대차 가능한 도서관도 정말 좋고
주어진 환경에 정말 감사한다!




프리미어.... by 행복한베스

한 3년 됐나? 매해 이맘때 btv에 전화를 걸어 재약정을 한다. 그럼 프리미어 무료 2개월등을 준다.

작년에는 셜록 시즌 1,2,3을 정주행했고,
올해는 왕좌의 게임을 볼 예정,, 인데 쉽게 손이 가질 않아, 너무너무넘 길어 ㅋㅋ
빅뱅이론에서 왕좌의 게임 자꾸 나오고,,,그나마 빅뱅이론도 btv엔 9시즌밖에 없다. 10, 11 있던데,,, =.=
보던 웹툰에서도 나오고,, 왠지 봐야할것 같은데..

이제 tv도 손에 가는거 보면 어느정도 애를 키워서 정신적시간적 여유가 엄청 생긴듯 ㅋㅋㅋㅋ

미드는 하우스, 빅뱅이론 만 봤고,, (결혼전 ㅋ)
위기의 주부들은 1-1 보고 gg 내 취양아님.
아 옛날에 프렌즈 봤구나.. 고전.

내 취미는 한달 미친듯이 두들겨서 230p완결을 봤고,,, 이것저것 외전이랑 보충은 들어가야하지만, 일단 손놓고 있는 중
완결 기념?으로 거대한 것을 손대 보련다. 물론 프리미어 2달 무료가 한몫했고

마음을 가다듬고 내일부터 달려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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